
제46회 작은 고장 만들기 '칠석의 저녁' 불꽃축제 -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선명한 불꽃이 밤하늘을 비춘다
홋카이도 니세코초에서 2026년 8월 1일 제46회 '다나바타의 저녁'이 열립니다. 단자와 등롱 만들기, 열기구 비행, 손불꽃 체험이 이어진 뒤 20시부터 30분간 약 1500발의 불꽃이 운동공원 밤하늘을 물들입니다. 니세코역에서 도보 20분입니다.
마을의 '작은 고향 만들기' 사업에서 태어난 이 축제는 아이들이 주인공입니다. 과자 던지기와 상공회 포인트 카드를 쓰는 보물 추첨회, 체험 부스, 열기구 비행까지 프로그램이 여름 방학 저녁 같은 분위기입니다. 20시부터 30분간 약 1500발의 불꽃이 마무리하며, 약 4000명의 방문객이 예상됩니다. JR 니세코역에서 도보 20분이며, 임시 주차장이 100대뿐이라 전철 이용이 현명합니다. 니세코초 상공회 내 실행위원회가 Facebook 페이지에서 소식을 올리니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홋카이도의 긴 여름 낮 덕분에 불꽃 전 시간도 밝고 여유롭게 보낼 수 있는 점이 가족 여행에 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