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3회 도마 반룡 축제 - 밤하늘을 수놓는 피날레 발사 불꽃
홋카이도 가미카와군 도마초의 공민관 마토마아루 앞 특설 회장에서 2026년 8월 2일(일) 19:55~20:05에 열리는 축제 마무리 불꽃놀이 대회입니다. 도마 종유동의 용 전설에 얽힌 '도마 반류 축제'는 2026년으로 33회째입니다. 축제에서는 향토 예능 반류다이코 공연과 나가사키군치의 용춤을 본뜬 류오도리가 진행되고 노점도 늘어섭니다. 피날레로 밤에 오르는 것은 약 120발. 규모는 작지만 마을 전체의 축제를 마무리하는 10분입니다. 임시 주차장은 550대가 무료입니다.
도마 반류 축제는 8월 2일 홋카이도 가미카와군 도마초에서 열리는, 마을 최대의 여름축제입니다. 도마 종유동의 용 전설을 배경으로 한 행사로 2026년으로 33회를 맞습니다. 축제에서는 향토 예능 반류다이코 공연과 나가사키군치의 용춤을 본뜬 류오도리가 진행되고 노점도 곳곳에 늘어서 활기를 더합니다. 축제의 마무리로 19:55~20:05, 약 10분 동안 약 120발의 불꽃이 공민관 마토마아루 앞 특설 회장에서 발사됩니다. 대규모 대회가 아니어서 불꽃을 가까이서 보기 좋은 것이 특징입니다. 회장까지는 JR 도마역에서 택시로 약 5분, 차량으로는 도오도 아사히카와키타 IC에서 국도 39호를 경유해 약 15분입니다. 임시 주차장은 550대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