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항구 in 시라누카 불꽃축제: 밤바다를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대박력 불꽃
홋카이도 시라누카초의 시라누카 어항 특설 회장에서 2026년 8월 22일(토) 열리는 '제12회 미나토 in 시라누카 불꽃놀이 대회'는 19시부터 1시간 동안 약 1만 발의 불꽃이 항구의 밤하늘로 오르는 대회입니다. 방문객은 약 5000명이 예상되며, 16시부터 포장마차 마을이 열리고 17시부터는 스트리트 댄스와 스테이지 이벤트가 이어집니다. JR 시라누카역에서 도보 15분, 차량은 도토 자동차도 시라누카 IC에서 약 30분입니다. 임시 주차장은 사회복지 센터와 종합 체육관 등에 1390대가 마련되고 먼 주차장에서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됩니다.
어항의 수면을 무대로, 1시간에 약 1만 발이라는 빠른 발사 페이스가 매력인 대회입니다. 19시부터 1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발사되어 짧은 시간에 밤하늘의 표정이 계속 바뀝니다. 항구 마을다운 불빛과 배의 실루엣을 배경으로 바닷바람 속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불꽃 전 시간대도 알차서, 16시부터는 포장마차 마을이 오픈하고 17시부터는 스트리트 댄스와 스테이지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방문객은 약 5000명으로 추산됩니다. JR 시라누카역에서 도보 15분이며, 차량은 도토 자동차도 시라누카 IC에서 약 30분입니다. 임시 주차장은 사회복지 센터, 구 소방서 청사, 종합 체육관, 보건 센터 등에 1390대가 마련되어 도보권 밖 주차장에서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주최 측 발표와 마을 공식 페이지를 확인한 뒤 나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