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피날레에는 20시 30분경부터 1200발의 불꽃이 음악에 맞춰 발사됩니다
홋카이도 루스츠 리조트에서 12월 31일 밤, 게렌데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벤트가 열립니다. 밤 슬로프를 횃불 불빛이 미끄러져 내려오는 '횃불 주행'에 이어, 20시 30분부터 약 10분간 약 1,200발의 불꽃이 음악에 맞춰 하늘로 올라갑니다. 20시 40분경에는 끝나므로 어린 아이와 함께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낮에는 스키를 즐기고 밤에는 불꽃놀이로 한 해를 보내는 하루가 가능합니다. 야외는 혹한이니 방한을 철저히 하시고, 참가 방법과 교통 등 세부 사항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한 뒤 출발하세요.
홋카이도 루스츠 리조트의 게렌데를 무대로, 한 해의 마지막 밤을 주행과 불꽃으로 장식하는 12월 31일 하루만의 이벤트입니다. 밤 슬로프를 횃불 불빛이 이어져 내려오는 광경은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볼거리이며, 이것이 이벤트 후반의 불꽃놀이로 이어집니다. 피날레는 20시 30분 시작으로 약 10분간의 짧은 구성이지만, 약 1,200발의 불꽃이 음악에 맞춰 겨울 밤하늘로 잇달아 올라갑니다. 별도의 관람석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회장 어디서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부담 없는 매력입니다. 다만 포장마차는 기본적으로 없으므로 식사는 리조트 내 시설을 이용하거나 미리 해결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홋카이도의 연말 밤은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많아 모자·장갑·방한화까지 본격적인 방한이 필요합니다. 낮에 스키나 스노보드를 즐기고 그대로 밤 불꽃놀이로 이어지는 하루는 스키장이라서 가능한 코스입니다. 개최 일정, 주행 참가 조건, 교통 수단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