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와 로이넷 호텔즈 presents 제11회 라쿠텐 이글스 불꽃대회 - 관객석과 일체가 되어 들뜨는 불꽃의 순간
7월 20일(월·공휴일) 라쿠텐 모바일 파크 미야기에서 열리는 '제11회 라쿠텐 이글스 불꽃놀이'. 사이타마 세이부전 종료 약 20분 후 발사가 시작되며 구단 특유의 연출을 담은 약 2,000발이 나이터 이후의 밤하늘을 물들입니다. 여름방학 기획 '이글스 키즈 여름방학'에서는 정면 광장에 비치, 그린필드에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더가 등장해 야구 관전과 여름 레저를 하루에 즐길 수 있는 구성이 특징입니다.
프로야구 나이터의 여운 그대로, 경기 종료 약 20분 후 그라운드 상공으로 약 2,000발의 불꽃이 올라갑니다. 구단 오리지널 연출을 곁들인 구성으로, 스타디움 좌석에서 불꽃을 가까이 바라볼 수 있는 거리감이 야구장 개최라면 여기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입니다. 개최일은 7월 20일(월·공휴일) 사이타마 세이부전. 여름방학 기획으로 정면 광장의 비치와 그린필드의 수영장·워터슬라이더가 등장하는 '이글스 키즈 여름방학'도 함께 열려 경기 전부터 가족이 즐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회장에 주차장이 없으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