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제 시행 100주년 기념 제59회 오나가와 미나토 축제 - 오나가와만 내부에서 발사되는 불꽃은 압도적입니다
미야기현 오가와정에서 2026년 7월 26일(일)에 열리는 '오나가와 미나토 마쓰리'의 해상 불꽃대회입니다. 정제 시행 100주년을 맞는 해에 제59회를 맞이하며, 19:00부터 70분간 오나가와만에서 수중 스타마인과 점보 스타마인 등 약 4000발이 발사됩니다.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만의 지형이 울림을 더해줍니다. 회장은 JR 오나가와역에서 도보 5분이며, 무료 주차장 2000면이 마련됩니다.
오나가와 미나토 마쓰리는 미야기현 모가키군 오가와정에서 7월 26일(일)에 열리는 여름 축제로, 2026년은 정제 시행 100주년 기념의 해에 제59회를 맞이합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해상 불꽃대회로, 19:00부터 20:10까지 70분간 오나가와만 안에서 수중 스타마인과 점보 스타마인 등 약 4000발이 발사됩니다.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만의 지형이 소리를 울려 주고, 항구 도시다운 광경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축제 인파는 주최 측 발표 기준 1만 8000명에 이릅니다. 축제 본체는 당일 11시에 시작되며, 대어기 등으로 꾸민 배에 탄 사자가 오나가와 항구에서 춤추는 '해상 사자춤'을 비롯해 미나토 축제 퍼레이드와 모창 라이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접근은 JR 오나가와역에서 도보 5분, 차량은 산리쿠 자동차도 이시노마키오가와 IC에서 약 30분입니다. 무료 주차장 2000면이 정비됩니다. 회장 주변에는 포장마차도 늘어나, 항구에 모인 사람들로 하루 종일 붐비는 축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