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4회 이즈미 구민 고향 축제 알록달록 불꽃이 조합됩니다
센다이시 이즈미구의 여름 정경 '이즈미구민 후루사토 축제'는 2026년 8월 22일(토) 야마이치 서스테너블 파크 나나키타 공원에서 제44회가 열립니다. 지난해에는 약 15만 5000명이 방문한 구 최대급 축제로, 그 마무리로 19시부터 30분간 약 3300발의 불꽃이 밤하늘로 발사됩니다. 회장은 센다이 시영 지하철 이즈미추오역에서 도보 5분으로 교통이 편리하며, 혼잡을 피하고 싶다면 인접한 '유아테크 스타디움 센다이' 좌석을 활용한 유료 관람석이 안내됩니다. 회장 주변에 주차장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기본입니다.
나나키타 공원을 회장으로, 구민에게 친숙해진 여름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불꽃입니다. 지난해 축제 전체로 약 15만 5000명이 방문할 만큼 인기가 많으며, 낮 행사와 출점의 활기가 그대로 밤 공연으로 이어집니다. 발사는 19시부터 30분간, 약 3300발이 공원 상공에 펼쳐집니다. 회장은 지하철 이즈미추오역에서 도보 5분으로 접근성이 좋고,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이 기본이 됩니다. 혼잡한 무료 구역을 피해 여유 있게 관람하고 싶다면, 인접한 유아테크 스타디움 센다이 좌석을 활용한 유료 관람석이 안내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파가 많으므로 귀가 시간이 늦어지는 것도 감안해, 움직이기 쉬운 옷차림과 가벼운 짐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