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4회 아니 불꽃과 등락류 — 산골짜기에 울려 퍼지는 3000발의 불꽃 경연
아키타현 기타아키타시의 아니가와 하천 공원에서 2026년 8월 16일(일) 열리는 '제64회 아니의 불꽃놀이와 등불 띄우기'는 오봉 위령 행사로 이어져 온 행사입니다. 18시 30분부터 아니강 맑은 물에 약 1000개의 그림 등롱이 흘러가고, 19시 15분부터는 약 3000발의 불꽃이 1시간 30분 동안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방문객은 약 5000명 규모이며, 아키타 내륙 종관철도 아니아이역에서 도보 2분의 역 근처 회장이 매력입니다. 17시부터는 역 주변 공공 시설에 500대 규모의 무료 주차장이 개방됩니다.
오봉 위령 행사로 아니강 하천 공원에서 이어져 온 행사로, 등롱 흘려보내기와 불꽃놀이가 하나의 흐름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18시 30분부터 약 1000개의 그림 등롱이 맑은 물에 흘러가며 수면에 불빛이 흔들리는 조용한 시간이 이어집니다. 해 질 녘에서 밤으로 옮겨가는 시간에 강을 바라보고 있으면 불꽃에 대한 기대도 자연히 높아집니다. 19시 15분부터는 약 3000발의 불꽃이 1시간 30분에 걸쳐 발사되어 산골 밤하늘을 크게 수놓습니다. 조용한 등롱 행사의 여운에서 역동적인 불꽃으로 전환되는 것이 이 행사다운 흐름입니다. 회장은 아키타 내륙 종관철도 아니아이역에서 도보 2분이라 전철 이용에 알맞습니다. 차량은 아키타도 고조메하치로가타 IC에서 쿠마게라 에코라인 경유 약 40분입니다. 역 주변 공공 시설에는 17시부터 500대 규모의 무료 주차장이 개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