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카타 불꽃 2026 '이어지는 유대, 미래에 울려라 1만발' — 약 1만발의 다채로운 불꽃이 하늘 가득 쏘아 올려집니다
1929년 사카타항의 중요항만 지정을 기념하며 시작된 불꽃놀이의 2026년 판. 9월 12일(토) 오후 7시부터 모가미강 하천공원에서 약 1만 발이 오릅니다. 올해 테마는 ‘잇는 인연, 미래에 울려 퍼져라 1만 발’. 니샤쿠다마(2척옥) 3발 동시 발사와 강 폭을 가로지르며 약 1,350미터로 걸리는 대형 공중 나이아가라가 하이라이트이고, 지역 고교생이 디자인한 불꽃을 쏘아 올리는 ‘하나비 가쿠엔사이’도 새로 더해졌습니다.
회장인 모가미강 하천공원은 JR 사카타역에서 도보 약 45분이며, 대중교통 세부 사항은 공식 사이트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람은 유료석 확보가 전제되며, 로손 티켓에서 벤치석·제방석 등 다양한 좌석을 판매 중입니다. 학생 할인과 휠체어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공식 주차장은 이미 매진되었으므로 자동차 이용 시 민간 주차장 사전 확보가 필수입니다. 당일 개최 여부는 IP 전화 050-3665-1337로 발표되며, 우천 시에는 발사 중 우산 사용이 자제됩니다. 항구 도시 사카타의 해산물과 함께 하루를 즐기는 일정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