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사카와의 불꽃 — '지라이카'는 아사카와 불꽃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합니다
후쿠시마현 아사카와정에서 8월 16일 오본 시기에 쏘아 올리는 위령 불꽃놀이입니다. 에도 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으로, 3000~5000발 연목에는 명물 '오카라쿠리'와 '지뢰화'가 있고, 동일본 대지진 희생자를 추모하는 위령 불꽃도 포함됩니다.
19시부터 21시까지 2시간 동안 아사카와 다키노고 부지에서 진행됩니다. 명물 '오카라쿠리'와 '지뢰화'에 더해, 동일본 대지진 희생자를 추모하는 '아사카와 위령 불꽃'이 연목에 포함되어 차분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만듭니다. JR 이와키아사카와역에서 도보 10분이며, 초·중학교와 정사무소, 보건센터 등에 1300대 무료 주차장이 마련됩니다. 3만~5만 명이 예상되므로 좋은 자리는 일찍 채워지고, 포장마차도 늘어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