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소마 불꽃축제 — 색색의 대형 불꽃이 밤하늘을 가득 채웁니다
동일본대지진 8년 뒤 다시 열린 ‘하마마츠리(浜祭り)’의 불꽃을 이어받아 소마시가 처음으로 단독 개최하는 불꽃놀이 대회. 9월 12일(토) 밤, 일본 백경으로 꼽히는 마츠카와우라 새 어항을 무대로 150년이 넘는 스카가와 노포 이토이카코가 음악과 빛의 연출을 맡습니다. 이 회사는 복구의 염원을 담은 불꽃을 하마도리 해안에서 계속 쏘아 올렸고, 오사카·간사이 박람회에도 참가한 경험이 있습니다.
회장까지의 대중교통은 JR 조반선 소마역에서 버스로 약 30분 또는 택시로 약 15분입니다. 당일에는 무료 전용 주차장에서 회장까지 유료 셔틀버스(1인 1,000엔·현장 지불) 운행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관람은 유료석제로, 4인용 테이블석이나 의자 자유석 등이 정보 사이트에 게재되어 있습니다(최신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개장은 13시 예정이며 먹자골목도 동시에 열립니다. 관람객은 수천 명 규모로 예상되어, 대도시 대회에서는 볼 수 없는 가까운 거리에서 여유 있게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