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5회 츠치우라 전국 불꽃 경기 대회 - 다양한 기량에 압도당합니다
1925년부터 이어져 온 일본 불꽃 경기 문화의 정점 중 하나입니다. 11월 7일 17시 30분부터 사쿠라강 연안(가쿠엔 대교 부근)에서 전국의 불꽃 기술자들이 스타마인·10호 구슬·창작 불꽃 3개 부문으로 기술을 겨룹니다. 약 2만 발, 관객 약 65만 명의 국내 최대급 규모로, 경기 대회인 만큼 '누구의 불꽃이 더 뛰어난가'를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영어·번체 중국어·한국어 등 8개 언어를 지원하며 유료 관람석과 주차권을 공식 경로로 판매 중입니다.
경기 부문 심사는 스타마인(연속 발사의 구성력), 10호 구슬(별의 배열·발색의 균질함), 창조 불꽃(틀에 얽매이지 않는 발상)의 3대 축으로, 업계의 등용문이자 최고봉이기도 합니다. 회장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JR 조반선 츠치우라역으로, 역 서쪽 출입구에서 도보 약 30분 또는 유료 셔틀버스를 이용합니다. 약 65만 명의 동원을 고려하면 왕복 교통과 관람 장소 확보가 계획의 핵심입니다. 유료 관람석은 7월 9일 판매가 시작되었고, 고향납부 답례품으로 좌석이 마련되었으며, 주차장도 주차권 구매가 전제입니다. 조반 자동차도 사쿠라츠치우라 IC·츠치우라키타 IC에서 약 20분. 카스미가우라·츠쿠바산과 함께 이바라키 관광의 중심에 위치해 낮 관광에서 불꽃놀이로 이어지는 일정을 짜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