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카시민 축제 "사이카사이" - 약 9,000발의 불꽃이 한꺼번에 쏘아 올려지다
사이타마현 아사카시에서 매년 8월 상순 사흘간 열리는 시민 축제 '사이카사이'. 축제 둘째 날에 해당하는 2026년 8월 1일 19시 15분부터 회장인 캠프 아사카 터에서 약 9000발의 불꽃이 약 1시간에 걸쳐 오릅니다. 지난해에는 축제 전체로 약 71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기간 중에는 요사코이 축제 '간하슈 요사코이 페스타'에 약 100개 팀이 모이고, 아사카 상공제, 취주악 무대, 어린이 포장마차 마을, 도시 간 교류 부스 등이 시내에서 열립니다. 회장은 도부 도조선 아사카역 남쪽 출구에서 도보 10분입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으므로 전철 이용이 기본입니다.
사이카사이는 아사카 시민 축제 실행위원회가 주최하는 아사카시의 여름 축제로, 사흘간의 일정 중 한가운데인 8월 1일 밤 캠프 아사카 터를 회장으로 약 9000발의 불꽃이 오릅니다. 19시 15분부터 20시 15분까지 약 1시간으로 짜인 일정 덕분에 어린 자녀와 함께해도 끝까지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예년 축제 전체 방문객은 약 71만 명에 이릅니다. 축제 기간에는 약 100개 팀의 연무로 북적이는 '간하슈 요사코이 페스타'를 비롯해 아사카 상공제, 취주악 연주, 어린이 포장마차 마을, 도시 간 교류 부스 등 날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불꽃과 요사코이 춤을 한 여행에서 함께 만날 수 있는 것도 이 시기 아사카라서입니다. 회장에는 유료 관람석과 포장마차가 준비되어 있으며, 도부 도조선 아사카역 남쪽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으니 전철로 방문하시고, 개최 시각과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