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현 후나바시시에 있는 육상 자위대 나라시노 주둔지가 일반 개방되어, 매년 지역 주민들로 붐비는 연례 여름 축제가 올해도 개최된다. 이 주둔지는 전국 유일의 낙하산 부대 '제1공정단'이 소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간 몇 차례의 일반 개방일은 평소 출입할 수 없는 자위대 시설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다. 회장에서는 귀신의 집과 어린이 어슬레틱 등 어른도 아이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풍성하고, 포장마차 음식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피날레에는 약 20분간 약 850발의 불꽃이 바로 위로 발사되어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입장 무료·사전 신청 불필요로, 가족이나 친구와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것도 기쁜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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令和8年 習志野駐屯地夏まつり 落下傘塔を背に夜空を染める大輪の花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