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사 도가네축제 — 약 250발의 불꽃이 축제의 피날레에 쏘아 올려져요
치바현 도가네시의 여름 축제 '야싸 도가네 축제'는 2026년 8월 8일(토) 도가네 주앙 공원과 주변 도로에서 열립니다. '야사 야사' 구호와 함께 추는 '야사 오도리'를 중심으로 스테이지 공연과 포장마차가 어우러지며, 2025년도 실적으로는 약 6800명이 방문했습니다. 피날레로 20시 10분부터 20분간 약 250발의 불꽃이 밤하늘에 오르며, 회장은 JR 도가네역에서 도보 5분 거리입니다.
야싸 도가네 축제는 도가네 시내 중심의 도가네 주앙 공원과 주변 도로를 무대로 펼쳐지는 여름 축제입니다. 지역 단체가 '야사 야사' 구호에 맞춰 추는 '야사 오도리'가 축제의 주인공이고, 스테이지 공연과 노점이 늘어서 초저녁부터 가족 단위 관객으로 붐빕니다. 축제의 피날레로 20시 10분부터 20시 30분까지 20분간 약 250발의 불꽃이 발사되어, 하루의 흥이 가시지 않은 가운데 공원의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JR 도가네역에서 도보 5분이라 전철 이용이 편리합니다. 자동차는 공원의 무료 주차 공간 200대를 이용할 수 있지만, 회장 주변 혼잡을 감안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