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료쓰 칠석축제·강벌리기 불꽃축제 - 약 550발의 발사 불꽃이 료쓰항 밤하늘을 물들인다
니가타현 사도시의 료츠 항에서 2026년 8월 8일(토) 20시 30분부터 약 40분간 약 550발의 불꽃이 발사되는 료츠 칠석 마츠리·가와비라키(강 개장) 불꽃놀이 대회입니다. 료츠의 칠석과 항구 개항을 축하하는 축제로, 낮에는 취주악대와 어린이 산차 퍼레이드, 민요류시, 오니다이코 등이 열리고 밤의 불꽃 대회가 축제를 마무리합니다. 니가타 항에서 제트포일로 약 60분, 페리로 약 2시간 30분의 항로를 거쳐 료츠 항 하선 직후 회장으로 향할 수 있습니다.
사도섬의 관문인 료츠 항을 회장으로, 칠석 마츠리와 항구 개항을 기념하는 행사로 이어져 온 불꽃놀이 대회입니다. 낮에는 취주악대 퍼레이드와 어린이 산차 퍼레이드, 민요류시, 오니다이코 등이 마을을 돌고, 20시 30분부터의 대규모 불꽃 대회로 축제가 마무리됩니다. 항구 내 방파제를 무대로 약 550발이 발사되며, 항구의 불빛과 불꽃이 겹쳐지는 풍경이 특징입니다. 니가타 항에서 사도 기센을 이용해 제트포일로 약 60분, 페리로 약 2시간 30분에 료츠 항에 도착합니다. 하선 후에는 도보 5분으로 회장에 접근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주차장은 400대분이 마련되어 있지만 유료이므로 페리 요금과 함께 이동비를 계산해 두면 안심입니다. 포장마차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