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부 화제(火祭): 피날레의 통쾌한 한 장면은 꼭 봐야 합니다
2026년 8월 15일 20시 15분부터 야마나시현 난부초의 후지가와 제방에서 열리는 여름 전통 행사입니다. 에도 시대부터 이어져 온 오봉 보내기 불과 강 공양에, 논의 병해충을 막는 벌레 보내기의 의미까지 담은 축제로 큰 횃불이 주인공입니다. 절정에는 후지가와 양안 약 2km에 걸쳐 108개의 화로에 불이 켜져 밤 강물을 붉게 물들입니다. 불꽃놀이는 약 3,000발에 이르며 특대형 스타마인도 올라갑니다. 제방에는 약 50개의 밤 장이 서고, 3,000대 주차장이 준비됩니다(1일 500엔). 회장은 JR 우부스나역에서 도보 20분입니다.
난부의 불 축제는 에도 시대부터 난부초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 행사로, 오봉의 보내기 불과 후지가와의 강 공양을 오늘날에 전하는 동시에, 벼를 병해충으로부터 지키던 '벌레 보내기'의 의미도 지니는 드문 행사입니다. 축제의 주인공은 불꽃이 아니라 불 그 자체로, 두 손으로 안아 올릴 만한 큰 횃불과 화로가 중심입니다. 해 질 녘이 지나면 후지가와 양안 약 2km에 108개의 화로가 밝아지며, 수면을 붉게 물들이는 광경이 백미입니다. 이어 약 3,000발의 불꽃이 올라가고 특대형 스타마인로 마무리됩니다. 제방에는 약 50개의 밤 장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합니다. JR 우부스나역에서 도보 20분, 자동차는 주부 오단 자동차도 도요사와 IC 또는 난부 IC에서 국도 52호선으로 약 10분이며 3,000대 주차장(1일 500엔)이 있습니다. 2026년은 8월 15일 20시 15분 시작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