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와 온천 우카이 불꽃: 전통 어로 실연과 불꽃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야마나시현 후부키시의 후에후키가와에서는 일본에서 유일한 '걷는 우카이'인 이사와 우카이와 함께 불꽃이 올라갑니다. 2026년 시즌은 7월 20일(휴일)부터 8월 16일까지 수·목·토·일, 총 17일간입니다. 그중 토요일과 일요일(7월 20일, 8월 12·13일 포함)에는 저녁 우카이가 끝난 뒤 약 20시 50분부터 약 10분간 시청 앞 제방에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우카이 장인이 강물 속을 걸으며 한 마리의 가마우지를 다루는 800년 남짓한 역사를 지닌 전통 어법으로, 발사 수는 비공개입니다. 회장은 JR 이사와온천역에서 도보 20분, 인근에 100대 무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작은 배에서 여러 마리의 가마우지를 다루는 다른 우카이와 달리, 이사와의 우카이는 장인이 강속을 직접 걸으며 한 마리의 가마우지와 함께 고기를 잡는 일본 유일의 '카치우' 어법으로, 8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닙니다. 2026년에는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수·목·토·일 총 17일간 열리며, 그중 토·일요일과 7월 20일, 8월 12·13일에는 밤 우카이가 마무리된 뒤 약 20시 50분경부터 약 10분간 불꽃이 올라갑니다. 발사 장소는 후부키 시청 앞 후에후키가와 제방으로, JR 이사와온천역에서 도보 20분이며 근처에 100대 규모의 무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관람은 무료이고 유료 관람석은 없으며, 포장마차도 나오니 소액 현금을 준비하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