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3회 에나낭량수상화화대회 압권의 100미터 나이아가라
기후현 에나시의 에나쿄에서 7월 25일 19:30에 시작되는 불꽃대회입니다. 약 2,000발이 댐호수 수면 위로 오르고 특대 스타마인의 소리가 계곡에 울려 퍼집니다. 특설대에서 물속으로 던져지는 수중 불꽃이 수면에서 떠오르며 피어나는 점이 특징입니다. 유료 관람석이 마련되고 JR 에나역에서 임시 버스도 운행되며, 악천후나 증수 시에는 8월 29일로 연기됩니다.
에나 수상 불꽃대회는 7월 25일 19:30~20:30에 기후현 에나시의 에나쿄(댐호수)를 회장으로 약 2,000발이 발사되는 불꽃대회로 약 3만 명 규모입니다. 악천후나 증수 시에는 8월 29일로 연기됩니다. 계곡 곳곳에 소리를 울리는 특대 스타마인과, 특설대에서 물속에 던져져 수면 위로 떠오르는 수중 불꽃이 볼거리입니다. 에나긴노모리 주차장·시어터 에나·에나 종합청사 등 무료 주차장과 P3·P4 유료 주차장이 있으며, JR 에나역에서 에나쿄행 버스로 에나쿄 공원 앞에서 내려 도보 5분이고 당일 임시 버스도 운행됩니다. 시작 약 1시간 전 도착이 기준이고 호안의 좋은 자리는 일찍 채워지며, 유료 관람석은 미리 구매하는 것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