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킨냔네 오오히토 여름축제 아름다운 불꽃이 강물을 비춘다
시즈오켄 이즈노쿠니시 가노가와 다이타교 하류 하천 부지에서 2026년 8월 1일 19시 45분부터 30분간 불꽃이 오르는 '키냔네 다이타 여름축제'. 이즈하코네 철도 니이다역에서 도보 5분의 역 근처 회장이며, 주최자 발표 기준 약 1만 2000명이 예상됩니다. 하천 부지에서 바라보는 전망은 트여 있어, 가노가와의 흐름과 함께 여름밤을 빛내는 불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유료 관람석도 마련됩니다.
이즈노쿠니시 다이타 지구의 여름을 빛내는 '키냔네 다이타 여름축제'. 가노가와 다이타교 하류에 펼쳐진 하천 부지를 회장으로 2026년 8월 1일 19시 45분부터 20시 15분까지 불꽃이 발사됩니다. 발사 발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하천 부지라는 트인 지형 덕분에 어디서든 불꽃을 잡기 쉬운 회장입니다. 19시 45분 시작으로 이른 편이라 어린아이를 동반해도 귀가가 수월한 시간 배분입니다. 회장은 이즈하코네 철도 스운조선 니이다역에서 도보 5분입니다. 차량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므로 전철 방문이 현실적입니다. 유료 관람석이 마련되므로 확실한 자리에서 보고 싶다면 주최자인 이즈노쿠니시 관광협회의 발표로 판매 정보를 확인하세요. 축제 밤에는 회장 주변이 붐비므로 돌아가는 전철 시간도 함께 확인해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