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진 축제·등롱 흘려보내기 발사 불꽃 800발의 불꽃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시즈오카현 이토시의 이토 해안에서 8월 8일 20시 50분, 약 800발의 불꽃이 10분간 하늘을 수놓습니다. 미우라 안진을 기리는 안진제의 마무리 행사로, 시작 전인 19시 30분부터는 시가지를 흐르는 마쓰카와에서 등불 띄우기가 이어집니다. 이토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이고 주차장이 없어 전철 이용이 기본입니다.
안진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외교 고문을 지낸 미우라 안진을 기리는 이토시 최대 규모의 행사로, 8월 8일 등불 띄우기와 불꽃놀이로 마무리됩니다. 불꽃은 20시 50분부터 21시까지 이토 해안에서 약 800발이 발사됩니다. 19시 30분부터 마쓰카와의 등불 띄우기가 분위기를 만들어 주며, 해안 회장은 역에서 도보로 닿을 수 있는 거리입니다. 짧은 공연이므로 약 1시간 전에는 자리를 잡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