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진 축제·태고의 울림 발사 불꽃 태고와 불꽃의 박진감 넘치는 소리에도 주목
2026년 8월 9일(일) 20:50부터 10분간 시즈오카현 이토시의 이토 해안에서 약 800발이 발사되는 '안진제·북의 울림 발사 불꽃'입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외교 고문이었던 미우라 안진을 기리는 이토시 최대의 축제인 안진제의 마무리를 장식합니다. 당일 18:00부터 나기사 공원에서 타이코 합전이 열리고 힘찬 연주가 불꽃의 밤을 달굽니다. 이토역에서 도보 5분이며 주차장이 없어 대중교통이 권장됩니다.
안진제·북의 울림 발사 불꽃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외교 고문이었던 미우라 안진을 기리는 이토시 최대의 축제 '안진제'의 마무리로, 2026년 8월 9일(일) 20:50~21:00에 이토 해안에서 열립니다. 약 800발의 불꽃이 10분간 집중되어 발사되고 짧은 시간이지만 밀도 높은 하룻밤이 됩니다. 매년 약 1만 5000명이 방문합니다. 당일 18:00부터 관람 장소 중 하나인 나기사 공원에서 타이코 합전이 열립니다. 울려 퍼지는 타이코 소리가 불꽃놀이까지의 시간을 달굽니다. 교통은 JR·이즈큐 이토역에서 도보 5분으로 역이 가깝고, 회장에 주차장이 없으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됩니다. 해안가 회장이라 밤에는 바닷바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이토 관광협회 사이트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