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신마이코 비치 페스티벌 불꽃대회: 신마이코 마린파크 해변에서는 해면에 비치는 아름다운 불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29일 19시부터 아이치현 지타시 신마이코 마린파크 블루썬비치에서 제13회 신마이코 비치 페스티벌 불꽃놀이가 열립니다. 선박에서 쏘아 올리는 스타마인과 수중 스타마인, 음악과 맞춘 뮤직 불꽃 등 약 1,800발이 펼쳐지며, 16시경부터 '신마이코 키친가든'도 함께 열립니다.
해변이라는 위치를 살려 바지선 스타마인, 수중 스타마인, 뮤직 불꽃으로 구성된 약 1,800발의 불꽃이 펼쳐지며 매년 약 42,000명이 방문합니다. 늦은 오후부터는 지역 음식이 모이는 키친가든도 시작됩니다. 회장 주변에 주차장이 없으므로 메이테쓰 전철로 신마이코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를 걸어오는 것이 공식 안내입니다. 모래사장 자리는 초저녁부터 채워지므로 시작 약 1시간 전 도착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