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시 합병 20주년 제73회 쓰 불꽃대회 2026 — 밤하늘 가득 부채꼴로 쏘아 올려지는 불꽃
미에현 쓰시의 아고기우라 해안에서 2026년 7월 25일(토) 20:00~21:00에 열리는 불꽃놀이 대회입니다. 다이쇼 시대부터 이어진 전통 있는 대회로 5,000발 이상이 발사됩니다. 바다를 마주한 모래사장이 관람 구역이며, 머리 위로 크게 피어나는 불꽃과 바다를 달리는 두 척의 배에서 올리는 해상 불꽃이 특징입니다. 매년 약 18만 명이 방문합니다. 쓰역 동쪽 출구에서 유료 임시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인근에 무료 임시 주차장 3,000대가 마련됩니다.
쓰 불꽃놀이 대회는 다이쇼 시대부터 이어온 전통을 지닌 바닷가 행사로, 2026년 7월 25일(토) 20:00~21:00에 5,000발 이상의 불꽃이 쓰시의 밤하늘과 해수면을 수놓습니다. 매년 약 18만 명이 찾는 시내 대표 여름 행사입니다. 모래사장이 그대로 관람 구역이 되는 점이 특징이며, 발사 지점이 가까워 머리 위로 크게 피어나는 불꽃을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수면을 가르며 달리는 두 척의 배에서 올리는 해상 불꽃도 이 대회만의 연출입니다. JR·긴테쓰 쓰역 동쪽 출구에서 유료 임시 셔틀버스로 약 10분이며, 보트레이스 쓰(2,000대)와 닛쇼 하이웨이 아레나(1,000대)에 무료 임시 주차장이 마련되고 아레나에서는 유료 셔틀버스도 운행됩니다. 바닷바람 방향에 따라 연기가 흐를 수 있으니 바람 상류 쪽 자리를 고르면 쾌적합니다. 포장마차는 현금 결제가 기본이니 잔돈을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