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기호쿠 토로 축제 — 해면에 어울리는 사이운쿠자쿠센린의 절경
미에현 기호초 나가시마 항에서 2026년 7월 25일 열리는 '기호쿠 등롱제'입니다. 초민 손수 만든 전장 35미터가 넘는 대등롱이 해상을 이동하며, 그 모습은 '바다의 네부타'라고 불립니다. 항구에는 지역 어린이들이 제작한 소형·상자형 등롱도 늘어서고, 밤에는 해상에서 약 3,000발의 불꽃이 밤하늘과 해수면을 물들입니다. 마을 전체가 함께하는 여름 행사로 방문객은 5만 명이 예상됩니다.
기호쿠 등롱제는 미에현 기타무로군 기호초 나가시마 항을 회장으로 매년 여름 열리는 손수 만든 축제입니다. 2026년은 7월 25일에 개최되며 19시 30분부터 20시 30분 사이 해상에서 약 3,000발의 불꽃이 발사됩니다. 축제의 주인공은 초내에서 손수 만드는 거대한 대등롱입니다. 전장 35미터가 넘는 등롱은 매년 테마를 바꿔 만들어지고, 해상을 이동하는 모습 때문에 '바다의 네부타'라고도 불립니다. 회장 주변에는 유치원과 초중학교 어린이들이 만든 소형·상자형 등롱도 늘어섭니다. 회장까지는 기이나가시마역에서 도보 약 20분, 차량은 기세이 자동차도 기이나가시마 인터에서 약 5분입니다. 주차장은 회장 주변에 유료 임시 주차장이 설치될 예정이며, 해상 발사 불꽃은 항구를 마주한 관람 구역에서 수면에 비친 빛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