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8회 나니와 요도가와 불꽃축제 — 불꽃이 비처럼 시야 전체에 쏟아집니다
1989년 시민 자원봉사로 시작해 오사카 최대 규모의 밤으로 자란 나니와 요도가와 불꽃놀이가 2026년에는 가을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10월 17일 19시부터 1시간 동안 신미도스지 철교 하류에서 국도 2호선까지의 하천부지에 굵은 불꽃과 스타마인이 이어집니다. 무료 하천부지 구역에서도 발사 지점과 가까워 매년 약 45만 명이 모입니다. 유료석은 프리미엄석과 유람선까지 다양합니다.
제38회의 테마는 '정열×유대×빛'입니다. 오사카답게 실행위원회 운영이면서도 시가지 바로 인근의 회장에서 열리며, 한큐 주조역·미나미카타역, 한신 히메지마역, JR 츠카구치 쪽의 츠카모토·미헤지마역, 지하철 니시나카지마미나미카타역 등 수많은 역에서 도보권이라는 것이 최대 강점입니다. 어느 역이든 도보 15분 안팎이며, 당일 회장 주변에는 교통 통제가 시행됩니다. 무료 구역은 일찍 자리 잡아야 할 정도로 붐비므로, 여유 있게 관람하려면 유료석(공식 판매 사이트 판매, 9월 1일부터 추가 판매 있음)이 현실적입니다. 나량선(納涼船)은 수상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을 내세웁니다. 종연은 20시 00분으로, 우메다로 돌아가면 식사나 숙박에 불편이 없습니다. 혼잡 대책으로 짐은 최소한으로 줄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