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토 HANABI 2026 — 고베를 수놓는 5일간 — 고베의 야경과 불꽃의 콜라보를 즐길 수 있다
이 대회의 확정된 발사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고베의 바닷가에서 닷새 밤 연속으로 불꽃이 오르는 평일 저녁 한정 행사입니다. 10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매일 18시 30분부터 약 20분간 메리켄파크 앞바다에서 날마다 다른 테마의 불꽃이 쏘아 올려집니다. 음악과 맞춘 연출과 고요 속에 울려 퍼지는 연출을 번갈아 배치하는 것이 특징이며, 메리켄파크에서의 관람은 무료·신청 불필요입니다. 유료석은 신항 쪽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중심 시가지에서 도보권인 메리켄 파크를 회장으로 사용해 고베 관광 일정에 편입하기 쉽습니다. 지하철 미나토모토마치역에서 도보 5분, JR·한신의 모토마치역에서 도보 10분. 20분이라는 분량은 퇴근길이나 저녁 식사 전 들르기에 최적이며, 최근에는 불꽃 전후로 음악 라이브도 열립니다. 회장 주변은 교통 통제로 자동차 진입이 불가하므로 대중교통이 전제입니다. 관람은 메리켄 파크 무료 구역이 기본이지만, 신항 제1부두에는 유료 관람 구역이 설치되어 공식 사이트에서 판매 중입니다. 바다에 면한 회장은 바람이 강한 날이 있어 방풍이 되는 겉옷이 있으면 쾌적합니다. 종연 후 고베의 야경을 즐기며 모토마치·하버랜드 방면으로 이동하는 것이 정석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