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시마 미나토 유메 불꽃대회 ~불꽃뮤지엄~ — 오색찬란한 모란 불꽃이 밤하늘을 가득 채우는 압권의 광경
히로시마 여름을 대표하는 ‘히로시마 미나토 꿈 불꽃놀이 ~불꽃 박물관~’가 7월 25일 히로시마항 만 톤 부두 앞바다에서 열립니다. 꿈을 주제로 대형 기폭탄·스타마인·음악 불꽃 등 약 1만 발이 해상에 올라가며 20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지난해 실적 기준 약 45만 명이 방문했으며, 회장 주변에 주차장이 없어 JR 히로시마역에서 히로시마 전철로 약 43분(카이간도리 하차 도보 15분), 유료 셔틀버스 운행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꿈'을 주제로 음악에 맞춘 불꽃이 항구의 밤과 수면 위로 펼쳐지는 서일본 최대급 여름 행사입니다. 지난해 약 45만 명이 찾은 만큼 항구를 따른 동선은 인파로 가득 찹니다. 회장에 주차장이 없으므로 히로시마 전철(히로시마역에서 약 43분, 카이간도리 정류장 하차 후 도보 15분)이나 유료 셔틀버스 이용이 전제입니다. 20시 시작 2~3시간 전 도착이 편안하며, 종료 후의 귀가 혼잡까지 감안해 시간 계획에 여유를 두는 것이 당일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