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카리 불꽃축제 "#니지불꽃" — 컬러풀한 수중 불꽃이 주변을 비춘다
야마구치현 히카리시의 니가가하마 해수욕장 일대에서 7월 25일 20시, 45분간 약 3000발의 불꽃이 오르는 대회. 백사청송이라 불리는 모래사장을 무대로 연기 불꽃 등 색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 종목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운영은 크라우드펀딩과 모금함 지원으로 유지됩니다. JR히카리역에서 도보 5분. 임시 주차장(약 1600대·1대 500엔)에 무료 셔틀버스가 연결되며, 17시부터 22시까지 회장 주변에서 교통 규제가 시행됩니다.
히카리 불꽃놀이 대회 '#니지하나비'는 히카리시의 니가가하마 해수욕장 일대에서 7월 25일 열리는 여름 풍물시입니다. 20시부터 20시 45분까지 45분 동안 약 3000발이 발사되며, 연기 불꽃 등 다채로운 색의 변화가 백사청송의 모래사장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운영비는 크라우드펀딩과 모금함 지원으로 충당되어, 방문객이 대회를 직접 지지하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JR히카리역이 도보 5분 거리이고, 임시 주차장(약 1600대·1대 500엔)에서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17시부터 22시까지 회장 주변에서 교통 규제가 있으니, 차량 방문 시 규제와 셔틀 양쪽을 확인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