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2회 이이즈카 낙량 불꽃대회 — 불꽃과 축제, 도란부꽃
1922년 제1회 이후 102회를 맞는 지쿠호를 대표하는 여름 불꽃놀이. 9월 25일(금)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온가강의 중주섬 나카노시마를 중심으로 7,000발이 오릅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30분 늘어나 약 90분의 롱런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회장 주변에는 노점이 늘어서 약 10만 명이 모이고 관람은 무료입니다.
JR 신이이즈카역에서 도보 10분입니다. 회장은 강의 중주라는 특이한 위치로, 다리와 양안에서 여러 방향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노점은 회장 주변에 많이 들어섭니다. 주차장 안내는 있으나, 10만 명 규모의 인파로 주변 도로가 정체되므로 철도 이용이 무난합니다. 악천후 시 9월 28일(월)로 순연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탄광으로 번창한 이이즈카의 여름 최대 행사로, 강 수면에 비치는 불꽃을 다리 위에서 감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종연이 21:30로 늦은 편이므로 귀가 막차 시각에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