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유부시 하사마 불꽃대회 알록달록한 불꽃이 회장 하늘을 밝게 물들입니다
오이타현 유부시 하사마정 나카스카 그라운드(오타강 둔덕)에서 9월 19일(토) 오후 8시부터 약 30분간 5,000발이 오르는 제45회 지역 대회. 사방의 산이 발사음을 되울려서 작은 규모의 회장에서도 웅장한 소리가 납니다. 오후 1시 30분부터 먹거리 노점도 열려 늦은 오후부터 밤까지 강변이 북적입니다.
JR 무쿠노하루역에서 도보 10분, 오이타도 오이타 IC에서는 자동차로 약 15분입니다. 회장은 산으로 둘러싸인 하천 부지의 구장으로 반향이 커서 귀가 쉽게 피로한 사람이나 어린이에게는 귀마개가 있으면 편합니다. 먹자골목은 13:30 시작 예정으로 불꽃까지의 시간도 즐길 수 있습니다. 주변에 대규모 주차장 안내가 없어 철도나 인근 상업 주차장 이용이 현실적입니다. 유후인 온천가까지는 자동차로 30분 정도로, 불꽃 후 숙박 플랜에도 편입하기 쉽습니다. 45회 이어져 온 친근한 행사로, 지역 관객 중심의 차분한 분위기도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