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다코 포켓 페스타~제49회 우라소에 테다코축제~ — 피날레에 쏘아 올리는 불꽃은 물론,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
이 대회의 확정된 발사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토의 불꽃놀이 시즌이 저물 무렵, 오키나와 우라소에에서 축제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는 불꽃이 올라갑니다. 10월 17일~18일 양일간 우라소에 컬처파크를 주회장으로 '테다코 포켓 페스타~제49회 우라소에 테다코 마츠리~'가 열리고, 예년처럼 춤 공연과 게스트 콘서트가 이어진 뒤 19시 50분경부터 약 1,000발이 밤하늘에 쏘아 올려집니다. 관람은 무료이며 회장에는 주차장이 없어 유이레일 후루지마역에서 버스 이용이 기본입니다.
우라소에시의 가을 대형 이벤트로, 오키나와 본섬 중부 특유의 축제 분위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나하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40분, 유이레일이라면 후루지마역에서 버스로 아사노우라 정류장 하차 후 도보 10분 정도입니다. 회장인 우라소에 컬처파크는 실내 홀(아임 유니버스 테다코홀)과 인접해 있어 스테이지 프로그램은 홀 쪽에서도 열립니다. 축제 세부 일정은 예년 개최 직전에 시 공식 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발표되므로, 불꽃 발사 일시는 반드시 최신 공식 정보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0월 오키나와는 여전히 반팔로 지낼 수 있는 날이 많아 본토의 가을 불꽃놀이와는 분위기가 크게 다릅니다. 주변에서는 나하 시내에 숙소를 잡고 국제거리와 함께 즐기는 여행객이 많습니다.